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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일지 (기타)/경영정보시스템

정보사회와 정보기술의 발전

by 해적왕을 꿈꾸는 사람 2023. 7. 1.
" 경영학도가 갖춰야하는 기본 소양 =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힘" 

글로벌 환경의 변화 이해

현대사회의 변화 : 

💡 (1) 수렵채집(이동) → (2) 농경 → (3) 산업 (자본/노동력) → (4) 정보화 (정보/ 지식)
💡 농업혁명(1물결) → 산업혁명(2물결) → 정보화혁명(3물결)

(1물결) 잉여인력 : 정착생활을 하다보니 잉여인력이 발생한다.

-> 풀어서 설명 : 5명이서 할 일을 1명이서 할 수 있어졌으니, 4명은 잉여인력이 되는 현상. 

(2물결) 도시(공장) : 잉여인력이 된 4명은 도시로 향한다. 

(3물결) 컴퓨터/ 통신(네트워크) = 인터넷 : 이후 정보화 사회로 넘어오게 됐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정보화 사회로 넘어오게 된 걸까? 

그건 바로 컴퓨터와 인터넷 등의 정보기술 발전 때문이다. 

 

하드웨어의 발전 ENIAC → PC
소프트웨어의 발전 DOS → WINDOW
콘텐츠의 디지털화 책,영화, 음악 → 디지털
네트워크의 발전 전화선 (구리선) → 광섬유 (광케이블)

즉, 정보와 지식같은 무형자산(intangible asset)의 중요성 증대하게 된 것. 

 

이런 변화 속에서 앞으로는 어떤 산업혁명이 이루어질 건가? -> 4차 산업혁명은 지능정보화사회가 찾아올 것이다. 

  • 인공지능으로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산업 환경의 변화
  • 초연결성(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를 통해 모든 것이 상호 연결되고 지능화된 사회로 변화

그러면 어떤 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게 되는지 더 자세하게 살펴보자. 


산업혁명 단계별 변화

 

18세기 증기기관(1차 산업혁명) -> 19세기 전기(2차 산업혁명) -> 20세기 컴퓨터/인터넷 (3차 산업혁명)이라는 기술 혁신으로

총, 3차례의 혁명적 변화를 경험

💡 4차 산업혁명이 1~3차 산업혁명과 구별되는 특징적인 요소는 초지능화, 초연결성, 실시간 데이터에 의한 빅데이터 등임
1차 산업혁명 (18C 후반)
  • 증기기관 기반 : 광산업(석탄), 섬유산업
  • 기계화 혁명 : 공업의 발전, 노동 분업화
2차 산업혁명 (19~20C 초반) : 자동화된 대량생산
  • 전기 에너지 기반
  • 대량 생산 혁명
3차 산업혁명 (20C 후반) : 디지털
  • 컴퓨터와 인터넷 기반
  • 지식정보 혁명
4차 산업혁명 (21C 이후) 
  • IoT, 빅데이터, AI 등 기반
  • 만물 초지능 혁명

4차 산업혁명 등장배경 

세계 경제의 저성장과 점차 하락하고 있는 생산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제조업 혁신이 대두되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2012년 발표된 독일(=제조강국)의 ‘High-tech Strategy 2020’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Industry 4.0’에서 유래하며 제조업과 정보통신이 융합되는 단계를 의미

💡 Industry 4.0 란? 지능형 공장(smart factory)으로 발전하겠다는 의미 

이후,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의 주제로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가 논의되면서 전세계적으로 화두가 됨

💡 과학기술 분야가 주제로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음

 

4차산업혁명의 개념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물리적 공간(오프라인), 디지털 공간(온라인) 및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기술 융합의 시대(세계경제포럼)

 융합 예시

물리적 + 디지털 공간 : O2O (Online to Offline : 온라인에서 소비자들을 모아 오프라인 판매처로 연결 (ex. 쇼핑몰 , 증강현실)
디지털 + 생물학적 공간 : 인체의 정보를 디지털 기기에 접목 (ex. 스마트 헬스케어)

IoT와 AI 등을 기반으로 사이버 세계(On-line)와 물리적 세계(Off-line)를 통합하는

→ ‘지능형 사이버-물리시스템’을 구축 (제조 및 생산 공정을 디지털화)

 

📌 사람+사람 / 사람+사물 / 사물+사물 식으로 융합한다는 뜻

 

4차산업혁명의 특징 

1) 초연결성(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를 통해 모든 것이 상호 연결되고 지능화된 사회로 변화


 초연결성

  • 디지털화와 IoT 기술의 진화 등으로 모든 것의 연결과 융합
  • 사람, 사물이 물리적 가상적 공간의 경계 없이 긴밀히 연결되어 소통

 초지능화

  • 인간처럼 기계가 사고하도록 진화되는 현상
  • AI, 빅데이터, 초고성능 컴퓨터 기반의 기술 발전으로 사물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서 초지능화되는 것을 의미

2) 기존 산업혁명과의 차별화 : 더 빠르고, 더 넓고, 더 크게 

- 속도 (velocity) : 현재 획기적인 기술진보는 인류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속도로 빠르게(기하급수적) 진화되고 있음

- 범위 (scope) : 전세계, 모든 산업에 걸쳐 기존의 틀을 깨고있음

- 영향력 (impact) : 모든 것이 지능화되고 연결되면서 생산, 유통, 관리, 지배구조 등을 포함한 사회, 산업 시스템 전반에 큰 변화를 이끌어 냄


융합기술트렌드

  1. 지능화 : 인간과 기계의 관계 - AI, 기계학습(머신러닝/딥러닝), 빅데이터 컴퓨팅
  2. 가상화 :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융합 - 증강현실이나 가상현실 체험 기술, 오감센싱, 홀로그램 등
  3. 초연결 :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는 사회 - IoT, 클라우드, 유비쿼터스, 모바일, 인터넷 등
 어디에선 무엇이 트렌드일까?

1) 우리나라 : AI와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  ICBM : IoT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개방된 Cloud 환경에서 BigData를 저장 및 분석하고, Mobile 기기로 언제나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2) 2016 세계 경제포럼 : 5대 주요기술(IoT, 로봇공학, 3D프린팅, 빅데이터, AI)

 

4차산업혁명의 영향

🚨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 

기계와 인간의 대결, 기계의 지능적 학습능력, 인간의 정체성, 일자리 지형의 변화, 사회변화

 

두가지 입장 )

 

비관론 :

  • 기존 인간의 노동력을 축소시켜 대량실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
  • 2030년까지 전세계 일자리 20억 개가 사라질 것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낙관론 :

  • 머지않아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직업들을 숱하게 보게 될것 (미래학자 피터 슈워츠)
  • 정보통신기술, 빅 데이터, 생명공학 및 분자공학 부문의 연구들이 방대한 신 산업을 만들어낼 것 </aside>
결론을 정리합시다 

어떤 역량을 가진 인재가 경쟁력을 가지고 살아 남을 것인가?

→ 복합적 문제해결능력 + 융합적 사고 + 감성적 지능

참고용 : STEAM 교육 (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 Mathematics